top of page

[3/26] 시편(7) - 나의 방패는


제목: “시편(7) - 나의 방패는” 말씀: 시편 7:1-17 설교: 김신율 목사

1.주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께로 피합니다. 나를 뒤쫓는 모든 사람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주시고, 건져 주십시오.

2.그들이 사자처럼 나를 찢어 발기어도, 나의 목숨 건져 줄 사람이 없을까 두렵습니다.

3.주 나의 하나님, 내가 만일 이런 일을 저질렀다면 벌을 내려 주십시오. 내가 손으로 폭력을 행했거나

4.친구의 우정을 악으로 갚았거나, 나의 대적이라고 하여 까닭 없이 그를 약탈했다면,

5.원수들이 나를 뒤쫓아와서, 내 목숨을 덮쳐서 땅에 짓밟고, 내 명예를 짓밟아도, 나는 좋습니다. (셀라)

6.주님, 진노하며 일어나시고, 내 대적들의 기세를 꺾어 주십시오. 하나님, 깨어나셔서 판결을 내려 주십시오.

7.뭇 민족들을 주님 앞으로 모으시고, 주님께서는 그 높은 법정으로 돌아오십시오.

8.주님께서는 뭇 백성들을 판단하시는 분이시니, 내 의와 내 성실함을 따라 나를 변호해 주십시오.

9.악한 자의 악행을 뿌리 뽑아 주시고 의인은 굳게 세워 주십시오. 주님은 의로우신 하나님, 사람의 마음 속 생각을 낱낱이 살피시는 분이십니다.

10.하나님은 나를 지키시는 방패시요, 마음이 올바른 사람에게 승리를 안겨 주시는 분이시다.

11.하나님은 공정한 재판장이시요, 언제라도 악인을 벌하는 분이시다.

12.뉘우치고 돌아오지 않으면, 칼을 갈고 활을 겨누어 심판을 준비하신다.

13.살상 무기를 준비하시고, 화살 끝에 불을 붙이신다.

14.악인은 악을 잉태하여 재앙과 거짓을 낳는구나.

15.함정을 깊이 파지만, 그가 만든 구덩이에 그가 빠진다.

16.남에게 준 고통이 그에게로 돌아가고, 남에게 휘두른 폭력도 그의 정수리로 돌아간다.

17.나는 주님의 의로우심을 찬송하고 가장 높으신 주님의 이름을 노래하련다.

#시편